처음 경매 가이드

경매에 나온 가격, 무엇부터 볼까요?

최저매각가격·감정평가액·실거래가의 차이를 이해하고, 경매 물건에서 확인할 가격과 예산 항목을 차근차근 살펴보세요.

주변 실거래, 이 집과 어떻게 비교할까요?

같은 동의 거래가 곧 이 집의 시세일까요? 계약일·면적·층·건축연도와 자료 범위를 확인하는 순서를 알아보세요.

내가 살 동네, 시설 이름 다음에는 무엇을 볼까요?

같은 동의 시설과 실제 도보권을 구분하고, 생활시설·학교·개발 소식에서 무엇을 확인할지 알아보세요.

부동산 경매란? 법원이 집을 대신 파는 절차의 뜻과 흐름

부동산 경매는 빚을 갚지 못한 부동산을 법원이 대신 팔아 채권자에게 나눠주는 절차입니다. 법원 경매의 뜻, 감정평가와 최저매각가격, 입찰부터 소유권 이전까지의 흐름을 처음 보는 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아파트 경매 하는 법: 개시결정부터 소유권 이전까지 단계별 정리

아파트 경매는 경매개시결정, 감정평가, 매각기일 공고, 입찰, 매각허가결정, 대금 납부 순으로 진행됩니다. 각 단계에서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와 중간에 절차가 틀어지는 경우를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경매 물건 찾는 법: 공식 경로와 공고에서 읽어야 할 것

경매 물건의 공식 정보는 대한민국 법원 법원경매정보에서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어디에서 어떤 순서로 검색하고, 찾은 공고에서 어떤 서류를 읽어야 하는지, 민간 서비스 정보와는 무엇이 다른지 정리했습니다.

경매 사건번호 읽는 법: 2026타경1234는 무슨 뜻일까

2026타경1234 같은 경매 사건번호는 접수연도, 사건 종류 기호인 타경, 접수 순번으로 이루어집니다. 물건번호가 왜 따로 붙는지, 입찰표에 어떻게 적어야 하는지까지 짧게 정리했습니다.

경매 감정가란? 감정평가액을 시세로 읽으면 안 되는 이유

경매 감정가는 법원이 선임한 감정인이 평가한 금액이며, 법원은 이를 참작해 최저매각가격을 정합니다. 감정평가액이 현재 시세와 달라지는 이유와 감정평가서에서 확인할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경매 최저가란? 최저매각가격이 정해지는 방식과 계산해볼 것

경매 최저가는 그 회차에 입찰할 수 있는 가장 낮은 금액인 최저매각가격입니다. 어떻게 정해지고 회차마다 어떻게 바뀌는지, 입찰보증금 계산의 기준이 왜 감정가가 아닌지 정리했습니다.

경매 유찰이란? 유찰되면 가격은 얼마나 떨어질까

유찰은 매각기일에 입찰자가 없어 매각이 성립하지 않는 것입니다. 다음 회차 최저매각가격이 낮아지는 비율은 법원마다 다르므로 사건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유찰과 재매각의 차이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경매 입찰 방법: 매각기일 당일을 시간 순서로 따라가기

기일입찰은 매각기일에 법원에 출석해 입찰표와 매수신청보증을 제출하는 방식입니다. 전날 준비물부터 당일 도착·서류 확인·입찰표 작성·봉투 제출·개찰까지 시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경매 입찰보증금: 얼마를 어떤 형태로 준비하고 언제 돌려받나

기일입찰의 매수신청보증은 원칙적으로 최저매각가격의 10분의 1입니다. 감정평가액이나 입찰가가 기준이 아닙니다. 준비 형태와 봉투 구성, 돌려받는 경우와 몰수되는 경우를 정리했습니다.

경매 낙찰 후 절차: 낙찰 당일부터 대금지급기한 통지까지

낙찰은 소유권 취득이 아닙니다. 매각결정기일, 매각허가결정, 즉시항고 기간, 대금지급기한 통지까지 법원이 진행하는 일과 그동안 낙찰자가 준비할 일을 시점별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경매 잔금: 납부 기한은 언제까지이고 미납하면 어떻게 되나

경매 잔금 기한은 매각허가결정 확정 후 법원이 정해 통지합니다. 민사집행규칙의 1개월 기준과 실제 납부일의 차이, 현금 보증금의 차감, 미납 시 재매각과 추가 비용을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낙찰가율이란? 계산식과 100%를 넘는다는 말의 의미

낙찰가율(매각가율)은 낙찰가를 감정평가액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분모가 감정평가액이라는 점 때문에 100%를 넘어도 시세보다 비싸게 샀다는 뜻은 아닙니다. 지표를 읽는 방법과 통계 인용 시 주의점을 정리했습니다.

경매 경쟁률: 응찰자 수는 입찰 전에 알 수 없는 숫자입니다

경매 경쟁률은 한 물건에 몇 명이 입찰했는지를 뜻하며, 개찰이 끝나야 알 수 있는 사후 지표입니다. 평균 응찰자 수 통계를 내 물건에 대입할 수 없는 이유와 입찰 전에 대신 확인할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경매 시세 조사: 공식 자료 두 곳부터 현장까지 겹쳐 쌓기

경매 물건의 시세를 조사할 때 쓸 수 있는 공식 자료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과 한국부동산원 R-ONE입니다. 두 자료의 성격 차이와 현장 확인까지 겹쳐 쌓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경매 입찰가, 얼마에 써야 할까: 정답이 아니라 상한선을 정하는 일

입찰가에 정답은 없습니다. 정할 수 있는 것은 넘지 않을 상한선입니다. 최저매각가격, 시세, 권리와 현장 확인 결과, 유사 물건 낙찰가율, 부수 비용을 재료로 상한선을 세우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경매 초보가 입찰 전에 점검할 실수 10가지

서류를 안 읽어서, 숫자를 잘못 읽어서, 당일과 그 이후에 생기는 실수를 나눠 정리했습니다. 각 항목마다 왜 생기는지와 무엇을 확인하면 피할 수 있는지를 함께 담았습니다.

실거주 목적으로 경매 집을 살 때, 판단 기준은 어떻게 달라지나

실거주 목적이면 수익률보다 언제 들어가 살 수 있는지가 기준이 됩니다. 인도명령 신청 기한, 공용부분 체납관리비 승계, 동네 확인까지 실거주에서 특히 무겁게 봐야 할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경매가 일반 매매보다 쌀까? '싸다'가 무엇 대비인지부터

감정평가액 대비 싸다는 것과 시세 대비 싸다는 것은 다른 말입니다. 낙찰가율로는 답할 수 없는 이유와, 같은 조건 실거래로 직접 비교하는 방법, 가격표에 잡히지 않는 비용 항목을 정리했습니다.